구글이 기존 서비스들을 베타에서 정식으로 시행하면서 구글 홈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구글의 경우, 늘 큰 변화는 없이 조금씩 바뀌면서도 새로운게 늘 있는 것이 구글만의 힘이죠.

구글의 새로운 홈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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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쓰는 캘린더가 단독 메뉴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못보던 iGoogle이라는 놈이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한번 클릭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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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원하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더군요.
즉, 보고싶은 것만 본다는 컨셉입니다. 그래서 괜찮은 것 같아(사실 네이버도 뉴스보기의 경우 원하는 것만 볼 수 있죠..메뉴도 그렇고..)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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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추가가 있어 한번 선택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캘린더로 일정을 공유하는 편이라 추가하고 싶더군요.
다양한 컨텐츠가 있더군요.
거기다 가젯이라는 이 컨텐츠들을 공개가 되어있어서 개발자들이 직접 개발해서 공유할 수도 있더군요.
(역시 구글의 오픈정책은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구글의 힘은 어디까지 갈지...참 궁금합니다)

컨텐츠 중에 혹시나 해서 "이명박"을 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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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퇴임일자 카운터가 있더군요. 만든이의 아이디가 ihateMB이더군요.

주저없이 바로 달았습니다.
(근데 달고 보니 너무 오래 남았더군요.ㅠㅠ 아..고생이다.정말.)


그냥 재미있는 iGoogle 팁입니다. 다양한 컨텐츠가 있으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by 無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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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16:48 2009/07/16 16:48
우리가 알고 있는 크롬브라우저가 이젠 브라우저의 선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로 구글 블로그에서 구글 크롬 OS를 개발중(2010년 출시예정)이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솔직히 조금 의외이면서도 이해가 가는 것이 안드로이드는 어쩌고? 크롬을 OS로?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역시, 첨엔 안드로이드는 어쩌고라고 생각했지만, 잘 생각해 보면,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 휴대폰쪽으로 특화되어있는 데 굳이 그걸 업데이트 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웹환경에 맞는 OS를 개발 진행하는 것이 문제가 적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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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구글 안드로이드 홈페이지>
우리는 안드로이드가 더 발전에서 넷북에 탑재될 것이라는 여러 예상과 기사를 보았을 것입니다. 참 우습게도 구글이 우리의 뒷통수를 치네요. 구글의 강점인 바로 웹을 중심으로한 웹지향적인 OS를 2010년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것은 오히려 도박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같은 경우, 웹이 주가 될 수는 있으나 웹 지향적이진 않습니다. 만약, 구글이 순수 웹지향적으로 개발한 크롬OS가 나온다면 저는 조금 고민을 해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환영할 만한 것은 MS를 유일하게 대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구글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사실 오라클이 Sun사를 인수하면서 MS사를 위협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강력한 Open source기반의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공개하는 구글이 한발 앞서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오픈소스의 장점인 바로 개발의 속도와 품질의 향상속도를 들 수 있습니다. 1차적으로 공개가 되고 나면 많은 분들이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보다 많은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고 그를 통해 개발의 속도, 즉, 진화의 속도가 엄청나 진다는 것이 바로 구글의 매력이죠.
과연 그럼 MS사가 다시한번 Windows소스 공개의 벽에 부딪히게 될 것이고, 독점하는 일들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번 구글의 발표는 환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과연 오라클사가 과연 sun을 인수한 만큼 어떻게 구글과 MS에 대항할 것인가?
그럼, MS는 과연 Windows를 공개할 것인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때문에 노키아는 심비안OS를 내년 공개한다고 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이미 싸움이 시작되었는데 과연 구글로 인해 또 다시 PC시장까지 싸움이 될 것인가?
거대 3개 회사가 과연 어떻게 싸워나갈지가 궁금해 지는 군요.
일단, 구글의 크롬이 이젠 브라우저가 아닌 OS로 변신한다고 하니 내년 공개때 한번 더 반향을 일으킬지 궁금합니다.


왠지, 구글이 한다면 자꾸 더 매력적이어지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바로 공짜라서인가..음...


by 無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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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17:27 2009/07/09 17:27
많은 분들이 메일계정을 하나씩은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 너무 많은 메일을 쓰다 보니 어느 곳에 가입되어 있는 지를 잘 모를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 메일들이 조금씩 달라지더군요.
주로 사용하는 메일들도 생기고, 때론 광고를 받기 위한 메일로도 쓰이는 경우가 있고요.

국내에서 가능한 무료 이메일을 제공하는 사이트들을 조금씩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뭘 쓸 것인지는 여러분들이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다음 한메일
이미 한메일 계정은 아주 오래전 초창기부터 이용해 왔습니다.
예전부터 메일하면 한메일이라는 생각이 많다 보니 여전히 다음의 한메일은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특히, 다음의 경우, 카페서비스가 잘 되어 있고, 아고라, 블로거뉴스(View)가 발달되어 있어 상당히 많이 쓰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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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일 용량도 1G을 주기 때문에 용량에 제한이 없어 좋습니다. 그리고, 한메일Express 베타버전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상당히 빠르고, 상당히 편리합니다.
아무래도 원래 다음은 메일 전문기업이었던 만큼 메일은 정말 좋은 점이 많습니다.


2. 네이버메일
개인적으로 네이버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쓰진 않지만, 1G 용량과 해피빈 서비스(기부콩)이 있어 메일을 자주 들어가는 편입니다. 특히, 이번에 네이버메일이 한메일 Express와 구글메일과 비슷해지면서 속도도 향상되었고 메일의 드래그앤드랍이 가능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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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캘린더와 쪽지를 함께 사용하므로써 개인 스케줄러 역할까지 하려고 변신중에 있습니다. 역시 아직은 베타 버전입니다만, 어떻게 변할지 조금 궁금해 지긴 합니다.

3. 구글의 Gmail
참 많은 분들의 화제를 나으면서 탄생한 구글의 Gmail입니다.
당시로는 상당히 많은 용량은 제공했고, 그러다 보니 국내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용량이 늘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버린 구글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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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구글의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는 저로써는 어쩔 수 없이 구글의 메일서비스를 이용합니다. 구글의 장점이라면 아무래도 간단한 UI와 빠른 속도겠죠. 구글은 늘 단순하면서도 편리한, 간단하면서도 빠름을 선호하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포럼에 가입이 되어 있어 온통 영어메일을 받아서 해석하고 있는 곳도 구글 Gmail입니다.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일부 해석하는 경우도 있지만요.ㅋㅋ


4. 하나포스메일
개인적으로 하나포스메일을 주로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하나포스메일을 사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 부모님 댁에 제 이름으로 하나포스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어서 하나포스인터넷 가입자에겐 메일을 무제한으로 주고, 아웃룩에서 볼 수 있도록 pop3를 제공합니다. 물론, 요즘 메일 계정들은 다 됩니다.ㅋ 하지만, 예전에 안되던 시절부터 사용하다보니 하나포스메일은 주계정이 되어 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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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그닥 편리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그래도 용량제한없고 하다보니 쓰게 되네요. 일반 유저들에게도 상당히 큰 메일 용량을 제공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하나포스의 장점은 무료만화를 많이 볼 수 있다는거~~ㅋ

5. 네이트메일
대한민국의 네티즌들의 대부분이 네이트 메신저를 사용하실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뭐 어쩔 수 없이 네이트에 가입하고 그러다 보니 네이트 메일을 쓰게 되는 경우가 있죠. 거기다 네이트에서 메일 알림기능까지 있어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사용하시더군요. 제 와이프도 주로 네이트메일을 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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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네이트는 메신저에서 바로 메일 보내기 기능 때문에 간혹 이용은 하나, 사실 잘 사용하진 않습니다.
일단, 스팸처리가 다른 메일에 비해 미흡하고, 제 개인적으로 UI가 불편하다 보니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그래도, 네이트와 연동이 되어 사용된다는 점은 다른 메일보다는 조금 좋은 매력이라 보입니다.

6. MSN 핫메일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운영하는 MSN 사이트의 핫메일서비스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편이죠. 특히 MSN핫메일 역시 MSN메신저와 연결되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저 같은 경우, 외국인 친구들과의 대화창구이기도 합니다. 사실 구글이 이렇게 거대해지기전엔 외국인 친구들은 다들 MSN을 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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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뭐 그닥 특성이 없고. 그렇게 빠르다는 생각도 들지 않아서 특별히 잘 이용하진 않습니다. 단지 회사에서 기본 메신저로 사용하는 MSN때문에 사용하게 되긴 합니다.

7. 드림위즈 메일
개인적으로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고 드림위즈같은 경우, 많이 알려지지 않아 매니아층이 많이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사용자가 그리 많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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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 메일을 추천한 이유!! 첫번 째 용량이 무제한입니다. 모든 회원은 무제한으로 용량을 제공합니다.
거기다, 강력한 스팸 필터링을 합니다. 굉장히 강력합니다. 스팸 들어오는 즉시 해결해 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거기다 웹디스크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순수 웹메일을 원하신다면 당연히 드림위즈의 강력함에 빠져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8. 코리아닷컴 메일
한 때 열풍을 일으켰던 코리아닷컴 사실 메일 주소는 참 뽀대 납니다. @korea.com 캬~~
하지만, 광고용도로 밖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ㅠㅠ 이유인 즉, korea.com의 미흡한 스팸처리로 인해 사실상 스팸메일이 너무 많습니다. korea.com이라는 도메인 자체가 아무래도 쉬워서 그런지 엄청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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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실상 광고메일들을 한꺼번에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엄청 느립니다.ㅠㅠ 이건 안습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뽀대나는 도메인임에도 어디 알려줄 수 없는 그런 메일 계정이 되어버렸네요.
조금 더 발전하면 좋은 도메인인데...안타깝네요..


9. 야후 메일
야후에서는 기존 @yahoo.co.kr과 @yahoo.com 그리고, @ymail.com을 제공합니다. 아무래도 구글의 gmail.com성공에 야후도 함께 나선것으로 보입니다. 야후 메일은 사용을 안해서 뭐 장단점을 잘 모르겠네요.

그 외엔도 많은 메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쓰는 메일계정들만 일단 나열합니다.

그외 메일계정들입니다.(유료메일계정은 제외했습니다.)
싸이월드메일, 천리안메일 등등이 있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무슨 메일을 가장 선호하시나요?


by 無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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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15:31 2009/07/03 15:31
많은 분들이 위키(Wiki)라는 것을 많이 접했을 것입니다.
인터넷을 하다 보면 위키백과를 종종 이용하기도 하죠.
이 것은 협력프로그램입니다. 워드 커닝엄이라는 사람에 의해 개발된 일종의 웹 프로그램이죠.

자 협력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잘 봐두시기 바랍니다.
흔히 위키는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 그럼, 위키를 기반으로 한 3가지 웹 도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1. 스프링노트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자주 이용하는 것이 바로 스프링노트입니다.
스프링노트는 엔씨소프트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위키기반으로 루비온 레일스로 구현한 웹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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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일은 여간 쉽지 않습니다.
거기다 모양까지 생각해야 되는 경우가 많죠?
상당히 어렵습니다.ㅡㅡ;
그래서, 글을 스프링노트에 작성한 후, 블로그로 옮기거나 보내기를 하여 사용합니다.
스프링노트의 장점이라면,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위키를 기반으로 해서 노트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과 블로그로 직접 전송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거기다, 아이폰, 아이팟 등에서도 작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좋은 장점입니다. 그리고, 영어, 일본어 서비스도 함께 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젠테이션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 아울러, 문서로 등록, 내려받기가 가능합니다. 특히 HTML로 만들어 다운받기 좋네요. 거기다~오픈ID로 로그인할 수 있다는 거...
단점이라면, 가입을 해야만 댓글을 쓸 수 있다는거..이거 은근히 불편하네요.
자세한 사항은 스프링노트 소개을 참고하시길~~

저같은 경우, 사용의 예로 제 나름의 공부방으로 이용한다거나, 비공개노트를 만들어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사용을 합니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을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야 프로그래밍 공부를 위해서 복습하는 차원에 이용을 했는데, 책소개나, 정보소개 블로그로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네요.

말 그대로 스프링노트! 우리가 학교다닐때 한권씩은 들고다녔던 스프링 노트를 웹으로 구현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본인이 쓰고 싶은 걸 막쓰는게 바로 스프링노트였죠..

2. 구글 오피스
현재 베타 버전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는 구글오피스(구글Docs이라고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잘 사용은 안합니다.
그리고, 현재 베타버전으로 도움말이나 기타 서비스들이 아직 다 영어입니다.ㅡㅡ;(해석의 압박으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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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오피스는 말 그대로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오피스를 웹으로 옮겨놓은 것입니다. 구글오피스 역시 위키기반으로 공유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등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오피스의 경우, 프리젠테이션, 일반문서, 스프레드시트 등 다양한 오피스도구들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고,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은 면이 많습니다. 파일업로드도 가능합니다. .doc파일이나, .txt파일 등 다양한 파일들을 업로드로 통해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문서작성 후 내 메일로 보낼 수 있어 좋습니다. 역시, 구글의 강력함...
그리고, 구글오피스의 에디터는 참으로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입력부분을 제공해 줍니다.

MS-Office에 제공되는 엑셀같은 스프레드시트는 편리한 계산, 수식들을 제공하고 있어 부부간의 공유 가게부로 이용한다던지, 사내 차량일지 등으로 사용해도 참으로 좋을 듯합니다.
또한 기대되는 건 구글이 그래 왔듯 웹용 도구에 있어 상당히 많은 발전을 할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가 됩니다. 과연 정식 버전출시 때는 어떤 모습일지....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정식버전에는 모두 한글화 되어 있겠죠?ㅋ) 그리고, MS오피스Live에 비해 상당히 속도가 빠르죠...
자세한 사항은 구글오피스 도움말을 참조하세요(그러나, 100%한글지원이 안되므로 필요하신 사항은 해석하셔야~~)


3. MS 오피스 Live workspace
구글오피스와 비슷한 놈입니다. 사실 위의 두가지 역시 다 비슷합니다. 위키 기반이다 보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Live.com을 통해 선보이는 베타버전입니다. 아무래도 장점이라면, 익숙한 UI들이겠죠.
기존 MS -오피스를 자주 이용하셨다면 사용하기 너무나 편한 UI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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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오피스Live에서도 스프링노트만큼 아니 그 이상의 탬플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친숙한 오피스 UI가 참 매력적입니다. 거기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컴퓨터에 오피스가 안 깔려있어 힘드시다면, 오피스Live로 급히 작성해서 보내기 할 때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거기다, 학생들에겐 리포트 공유라던지, 정보 공유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공유문서로도 사용하기 좋을 듯합니다. 왜냐, 문서의 버전관리가 가능합니다. 요건 아무래도 매력이 좀 있어 보입니다.
MSN계정이 있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기존 MS에 친숙하신 분들에겐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MS오피스Live 도움말을 참조하세요

위의 3가지는 태생은 비슷하지만, 서로 각기 다른 방향으로 발전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는 저로써는 스프링노트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 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관리나 공유 문서 작성, 가게부 등을 이용할 때는 구글오피스나 MS오피스Live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프로젝트 문서관리 차원에서는 MS오피스Live가 어쩜 절실할지도 모릅니다.

아직 구글과 MS의 경우 베타버전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두 라이벌 회사들이 어떻게 변화된 정식 버전을 발행할 지 지켜보고 싶네요.

요즘 스프링노트를 쓰시던 분들이 구글오피스나 MS오피스Live로 갈아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빠르고 편리해서거나, 오피스적인 요소를 사용하기 위해서 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스프링 노트에서도 프리젠테이션 기능이나 기타 문서 기능등을 제공하고 있고, 스프링노트의 장점은 작성한 글을 바로 블로그로 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3가지 모두 장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어떤 용도에 어떻게 써야 할 지는 여러분들이 한번 결정해 보시죠.

참고로 전 블로그나 프로그램 복습은 스프링노트에서 회사프로젝트는 MS오피스Live를 이용합니다.
근데 속도를 보니 구글오피스를 한번 써보고 싶네요.

만약 당신이 대학생이라면, 빠르고 간편한 구글 오피스나 다양한 포맷과 문서양식을 제공하는 MS오피스Live도 참 좋을 듯 합니다.^^



by 無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03 11:19 2009/07/03 11:19

모질라 Firefox 3.5 출시:

  • 모질라 파이어폭스 3.5가 2009년 7월 1일자로 출시되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모질라 한국뉴스 "모질라 파이어폭스 3.5출시"를 참고하세요


점점 진화하는 모질라 파이어폭스!! <다운로드페이지>

  • 더 빠르고 안전하고 똑똑해졌습니다.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기존 파이어폭스3을 쓰다 3.5로 업그레이드를 해 보았습니다. 일단, 눈으로 보일 정도로 속도가 향상되었습니다.

파 이어폭스의 단점으로 꼽았던(지난 포스팅 참조) 크롬, 사파리, 오페라에 비해 느린 페이지 로딩 시간이 확 줄어 크롬, 사파리와 맞먹는 속도로 향상되었습니다. 일단, 설치해 보시고 웹페이지를 로딩하면 1초가 채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도확인이 필요하시면 webwait.com을 열어 특정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 보세요 시간이 체크됩니다. 그리고, 무거웠던 프로그램이 가벼워졌습니다. 여전히 메모리를 많이 차지 하긴 하나, 이전 버전3 때 보다는 확실히 메모리 사용량이 줄었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 속도 향상에 많이 신경을 썼는지 아래와 같은 그림을 통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속도향상.JPG

<이미지 출처 : 파이어폭스 홈페이지>

보안과 개인 정보 보호에도 보다 강력함을 추가하였습니다. 악성 소프트웨어 대책이나 피싱 사기 대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정보 보호에 신경 쓴 모양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웹 표준을 더 준수하였습니다. 물론 아직 100%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지난 번 파이어폭스 3과 비교하면 무척 향상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이어폭스 3 웹표준 테스트 결과>                                          <파이어폭스3.5 웹 표준 테스트 결과>

무엇보다 파이어폭스의 장점이었던 다양한 플러그인이겠죠.

아무래도 오픈소스다 보니 파이어폭스는 향후 더 빠르고 많은 발전을 기대해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 제가 웹브라우저들을 비교했었는데요. 다양한 용도로 각기 다르게 사용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용도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물론, 향후 타 브라우저들의 발전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다시 달라질 수 있겠지만..

지난 번과 비교해 보세요

<2009년 6월 29일 포스팅 참고>

  • 뉴스 보기(다음, 네이트 뉴스등 ) : 사파리 (빠른 속도)
  • 블로그 글쓰기, RSS 보기 : 파이어폭스
  • 구글 검색 및 구글 서비스 : 크롬
  • 은행 업무 : IE8(웹마jw브라우저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 전문검색 : 오페라

<2009년 7월 1일 현재>

  • 뉴스 보기(다음, 네이트 뉴스등) : 파이어폭스3.5
  • 블로그 글쓰기, RSS보기 : 파이어폭스 3.5
  • 구글 검색 및 구글 서비스 : 크롬2.0
  • 은행 업무 : 파이어폭스3.5
  • 전문검색 : 파이어폭스 3.5


참고로 파이어폭스를 가지고도 은행업무가 가능합니다.

깜튜브님의 블로그 :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7가지 소개를 참조하세요


<추가사항>

파이어폭스의 매력이라면 바로 다양한 플러그인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테마를 크롬과 동일한 UI를 사용할 수도 있고, 맥버전이나 사파리등으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거기다 다양한 번역기라던지, 입맛에 맛는 추가가 가능합니다. 매우 유용하니 파이어폭스를 한번 써 보세요.

새로운 세상에 빠지게 됩니다.

by 無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01 14:07 2009/07/01 14:07